• 박원순서울시장 죽음의 넥타이가 가장 소름돋는다고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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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죽음의 이상한 점 한가지. txt

지금까지 알려진 팩트만 말하자면,
1. 박원순은 가방을 매고 산 속으로 들어갔다.

2. 넥타이로 목을 매서 자살했다.

이거 두가지 인데... 이것만으로도 뭔가 좀 어색한게 있다.

바로 넥타이로 목을 매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넥타이로 멀리 떨어진 ' 산 속 깊숙히' 들어가서 자살하기엔 뭔가 이상한게 있다.

만약 적당한 장소를 찾았는데 나뭇가지의 굵기가 굵어서 넥타이 길이가 모자르다면?

기껏 이런 깊은 숲속까지 들어왔는데 끈 길이가 몇 cm 모자라서 다시 밑으로 내려갔다와야 하는 일이 생긴다.

즉,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 산속 깊숙히 들어 갈때는 나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올라가게 마련이다.

어설프게 준비해서 올라갔다가, 산을 몇번이고 오르락 내리락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한번 올라갔을때 확실하게 일을 끝내야지
난 그래서 이런저런 준비를 철저히 해서 올라가느라 가방을 매고 나간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뉴스에 나오는걸 보니 넥티아로 목매서 죽었다넼ㅋㅋㅋㅋㅋㅋ
 

이 더운 날씨에 그럼 왜 궅이 가방을 매고 올라간거냐? 대체 그 가방 안에는 뭐가 있던거냐??
목 매러 죽으러 가는 사람이 밧줄도 준비 안하고 높은 산을 올라간다고??? 

이건 뭔가 있다. 단순 자살로 얼른 결론짓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휴대폰에서 유서가 나오고 일사천리로 화장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