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이 위너에서 탈퇴한 후 '위너'에 영입 될뻔했다는 남자연예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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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위너의 공백기가 너무 길어지고 있던 시기였으며 남태현은 강승윤과 함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던 멤버였던지라 최악의 경우 팀 해체까지도 고민해야 했던, 그야말로 위너에게는 가장 큰 위기와 시련의 시간이었음은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두 명의 메인 보컬에서 한 명이 빠진다는 건 마치 한쪽 오금니가 빠지는 상황과도 같은 일이었기에 추가 멤버 영입이 절실하다고 판단한 시기였고, 위너 멤버들과 양대표가 1순위로 생각한 멤버가 바로 '원'이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원'은 2015년 '쇼미 더 머니4'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송민호와 함께 출연한 전력이 있고, 워낙 붙임성과 친근감이 높은 성격인지라 비슷한 나이 또래인 위너 멤버들과 이미 두터운 친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원을 제외하고 다른 후보는 단 한 명도 떠올릴 수 없었을 만큼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한다.

얼굴도 잘 모르는 나이 어린 연습생들 중 한 명을 영입할 수도 없는 문제였고, 외부 영입은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최종 결정권자인 양대표는 결국 위너를 추가 멤버 없이 4인조로 결정하였다.

원은 래퍼로서 '쇼미 더 머니'에 참여 한 멤버인데다 남태현의 빈자리를 대처할 멤버라면 보컬 중심의 멤버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쯤되서 의미심장한 남태현이 위너 탈퇴할때 쓴글​